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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현장 애로기술 찾아가서 해결

[영월 = 우정자 기자] 영월군은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영농현장 애로기술을 해결하기 위해 10일 영월군 용석4리에서 ‘찾아가는 농업기술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

용석마을은 과수, 채소 등을 재배하는 복합경영마을로 농가 70호, 인구 140명 규모다.

이번 이동상담소는 사과 재배농가에서 매년 반복되는 월동 병해충의 예방과 안정적인 사과 생산을 위해 병해충 방제, 전정기술, 토양관리 등 분야별 전문 기술위원들이 현장에서 질의 응답형으로 진행돼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전경성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 담당자는 “이동상담소는 주산단지 농업인과 전문기술위원 간 양방향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지원서비스로 농업인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우정자 기자 우정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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