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포항시,읍면동 평생교육 역량강화 워크숍.
이날 워크숍에서는 각 읍면동에서 활동하는 평생학습 강사 및 담당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평생학습 운영지침을 안내했으며 또한, 황병한 평생학습원장이 평생학습 강사들의 역량강화 및 시민이 행복한 창조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황병한 평생학습원장은 창조도시 포항의 비전을 제시하며 “창조도시를 기획하고 실현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상상력, 열정, 창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배움을 통해 성장․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 교육부장관으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은 포항시는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뱃머리마을 평생학습원과 덕업관, 우현동 여성문화관 등 평생학습시설을 갖추고, 연간 2만 2,000여명에게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또, 평생학습시설로부터 원거리에 거주하는 교육소외계층의 평생학습 참여기회를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 29개 전 읍면동에 평생학습센터를 개설해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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