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대형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설 연휴기간을 전후하여 귀성객들의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달 13일까지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점검대상은 공사중단 공사장 4개소, 대형공사장(연면적3,000㎡이상) 3개소로써 주요 점검내용은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실태, 안전시설 설치여부, 인접토지 안전성 등 안전에 관한 전반에 대하여 점검할 예정이며 점검결과, 위험요인 발견시 우선 응급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하며 설 명절 전까지 위험요소 등에 대하여 조치 완료하여 대형 건축공사장내 각종 인적재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분위기 조성은 물론 건축공사장의 안전관리에 대한 의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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