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한의원·이우회, 설맞아 이웃돕기 물품 전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 중리동 소재 하나로크리닉 내 원장 모임인 의우회 장준 회장과 이승호 경북한의원 원장은 지난 6일 대덕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설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해 달라며 205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스팸세트 934세트/문화상품권 42매/쌀 20kg 10포)을 박수범 대덕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대덕구 관내 어려운 이웃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의우회와 경북한의원에서는 매년 관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불우이웃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