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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전“마음까지 나눈 멘토링"아인슈타인 클래스 마쳐!

[울진타임뉴스=백두산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손병복)는 지역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생 지식나눔 봉사활동 프로그램‘아인슈타인 클래스’를 1월 5일에서 30일까지 25일간 시행했다.


이번 겨울방학 아인슈타인 클래스에는 서울대 박예림(22세) 학생 등 15명의 멘토로 구성돼, 가정형편으로 인해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받을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진로상담 등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지난해 ‘2014년도 대입수능’ 영어A 영역에서 울진고등학교가 전국 1위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를 계기로 전년대비 멘토 5명을 추가 선발하여 올해 발전소 주변지역 초·중·고등학교 총 9개교 127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특히, 지난 1월 29일에는 울진군을 방문한 적이 없는 멘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651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 불영사, 천연기념물 제155호 성류굴 등 유적지 탐방을 실시해 울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손병복 본부장은 “지식나눔 봉사활동이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향상과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되어 학교와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이 높다" 며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을 발굴, 시행해 우수 인재 양성, 더 나아가 명품교육도시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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