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그동안 사업을 추진하면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개선·보완하여 친환경 로컬푸드와 연계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지원 사업비 집행에 있어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향후 로컬푸드 공급 생산체계 구축과 직매장 설치, 가공센터 설치 등 다양한 로컬푸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허태정 유성구청장은 “현재 초·중학교 및 유치원까지 지원하고 있는 친환경급식지원사업을 올 하반기에 공공형어린이집 21개소를 시작으로 전체 어린이집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급식체계를 구축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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