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대전점, 서구에 ‘사랑의 빵’ 후원금 지정기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는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대전점(오일균 상무)으로부터 ‘사랑의 빵’ 나눔 봉사에 소요되는 빵 재료비 600만원을 지정기탁 받았다.
빵 재료비는 서구 독거 어르신과 결손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된다. 사랑의 빵 나눔 봉사는 2003년 3월부터 매월1회 시행되고 있다. 제과점 영업주와 자원 봉사자 30여명이 3,500여 개 빵을 직접 만든다. 빵은 독거 어르신, 아동․장애인․노인복지시설 생활자 700여 명에게 배달된다. 아울러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대전점은 지난해에도 ‘사랑의 빵’ 나눔 봉사에 소요되는 빵 재료비 400만원을 지정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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