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점검 사항은 ▲조리장에 대한 위생상태 적정 여부 ▲신고사항 및 시설기준 위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및 사용 여부 ▲냉장·냉동 식품 등 적정 보관 여부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등 귀성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식품 위생 상태를 점검하게 된다.
점검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하며, 중대한 사항은 관련 법령에 의거 조치하게 된다. 박용선 위생과장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많은 귀성객들이 모이는 역과 터미널 주변을 중심으로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해 우리 구를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대전 동구, 설 대비 역·터미널 주변 식품 접객업소 점검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설을 앞두고 역과 터미널 등 귀성객 등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다중이용 시설 주변 약 30여개 식품 접객업소에 대해 내달 3일까지 위생 점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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