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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빈농협, 2015년 적십자회비 대납

[대구=이승근 기자] 달성군 하빈농협(조합장 강국철)은 1월 23일 ‘2015년도 적십자회비’ 3백4만3천원을 지역주민의 이름으로 납부했다.
하빈농협은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015만원의 적십자회비를 대납하는 등 이웃사랑과 나눔실천을 통한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국철 조합장은 “농업인은 물론 지역주민의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공익적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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