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상반기 지역공동체·공공근로 일자리참여자 모집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을 위해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는 총 4억 6,300만 원을 투입,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등 7개 지역공동체 사업과 전통시장 주‧정차 관리 등 공공근로 사업에 참여할 인원 63명을 선발하고 동 주민센터와 서구청 공공사업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상반기 사업은 3월 2일부터 6월 말까지 4개월간 추진된다. 특히, 사업장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교육과 참여자 전원 건강검진도 시행해 안전사고 예방에 대비할 계획이다. 참여대상은 서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 2억 원 이하의 재산보유자이다.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일자리경제정책실(☎611-8822~3) 또는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