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사랑의 효 실천 ‘행복나눔’ ‘기쁨두배’

[인천=문미순기자] “어서 오세요. 추우신데 커피부터 마시고 시작하세요.”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가 영하를 기록한 12일 오후 1시 신천지 직원들은 환한 얼굴로 자원봉사자들을 맞이했다.

이날 인천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치매 ․ 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22명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이‧미용 봉사를 위해 이곳을 찾았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