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김형태기자]
사진출처_천안서북소방서
천안서북소방서(서장 방상천)는 화재발생 시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117곳을「2015년도 대형화재취약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대형화재취약대상으로 선정된 대상은 총 117곳이며, 이는 기존 111곳 중 1곳이 제외되고 화재취약 건축물 7곳이 추가된 것이다.
추가된 대상은 고층건축물 4곳, 복합건축물 1곳, 판매시설 1곳, 공장 1곳으로 총 7곳이며, 이들 대부분은 화재에 취약한 구조이거나 고층건물에 속한다.
기존에 대형화재취약대상 이었던 한강하우스는 연면적 미달로 인한 선정기준에 부적합 하고, 현재 공실상태로 위험요인이 적다고 판단하여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김태익 방호예방과장은 “대상에 대해 2015년 한 해 동안 간부 카운슬러제 운영 및 시기·계절별 소방특별조사 실시를 통해 집중관리하고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실시해 자율적인방화관리 체제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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