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즐거운 나들이 행복한 외식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희망복지지원단은 31일 관내 아동 40명을 초청해 ‘즐거운 나들이 행복한 외식’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호텔에서 점심 식사 후 미술전시회 관람을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점심 식사는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한 롯데시티호텔과 (주)ECMD가 후원했으며, 미술전시회 관람은 대전시립미술관 지원으로 마련돼 훈훈함을 더했다. 구 관계자는 “향후 다양한 지역 민간자원의 참여를 유도해 지역의 소외계층에 질 높은 문화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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