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시회, 복지만두레 성금 1,200만원 기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26일 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광역시회(시회장 박희근) 로부터‘복지만두레 사랑의 겨울나기 성금’ 1,2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날 권선택 시장을 대신해 이창구 경제산업국장이 기탁 받은 성금은 복지만두레 성금으로 접수되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및 불우한 이웃의 사랑의 겨울나기에 쓰여 질 예정이다. 이날 이창구 시 경제산업국장은 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광역시회가 경제 불황의 어려움 속에서도 박희근 회장을 중심으로 360여 회원사가 합심하여 복지만두레 사업 및 시정발전에 적극 참여 해 준데 대하여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 전력산업발전과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일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광역시회는 지난해 연말에도 ‘사랑의 불우이웃돕기 성금’ 1,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매년 사랑의 김장담그기 나눔 행사 및 각종 복지만두레 사업에 회원사들의 정성을 모아 성금을 기탁 해오고 있다. 또 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광역시회에서 50여 회원사가 함께 뜻을 모아 5천만 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설립한‘충청전업장학재단(이사장 최현수)’은 지역 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그 동안 매년 50여명에게 3,500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하여 지역 인재양성에도 앞장 서고 있으며, 취약계층에 대한 전기시설 점검과 개보수 지원 등 안전복지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불법 시공 예방활동 등을 연중 전개하여 지역사회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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