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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환경 으뜸 자치구 구민의 노고에 감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8일 대회의실에서 자연환경보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환경보전 유공자 37명에 표창장을 수여하고, 시정발전유공 구민 4명에 시장표창을 전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올 한해 지역사회에서 헌신적 봉사정신으로 환경보전에 앞장선 임남철씨, 저탄소 녹색생활실천을 실천한 이은하씨 , 환경정화활동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에 기여한 금영순씨, 먹는물 공동시설 청결운동에 앞장선 임찬묵, 선진 화장실 문화 정착에 기여한 윤행수씨 등, 자원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기여한 류보현씨 등 37명이 수상했다.

박용갑 구청장은 “수상자 여러분의 환경보전의식과 봉사정신으로 대전 중구가 환경으뜸 자치구로 발전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중구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는 지난 9월에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우수 지자체 선정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12월에는 ‘2014년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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