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농업경영인회, 대의원 총회 개최
[대구=이승근 기자] 한국농업경영인 달성군연합회(회장 이대현)는 12월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기관 및 농업관련 단체장과 대의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농업경영인 달성군연합회 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연말연시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사랑의 쌀 500㎏’을 달성군에 기탁했다.이대현 회장은 “그동안 고향을 지키며 달성군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회원들이 솔선수범해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거름과 씨앗이 되는 역할을 하고, 우리 농업인들이 잘 살 수 있는 일에 앞장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농업경영인 달성군연합회는 5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달성군 농업의 주역으로서 농산물 직판 홍보행사, 가족 수련대회, 농산물 명예 감시원 역할, 어려운 이웃돕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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