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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기탁

[대전=홍대인 기자] 한밭대학교 CEO과정 24기 관저 원우회 회원(노형종외 14인)은 15일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라면 125박스(145만원상당)을 기탁했다.

노형종 회원께서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돕기 일환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중구 관내 소외계층에 도움을 주고 싶어 라면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용갑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이웃돕기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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