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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 동그라미 봉사단, 연탄배달 봉사

[대전=홍대인 기자] 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소장 이상주) ‘동그라미 봉사단’은 12일 회원 150여명과 함께 동구 삼성동, 판암동, 자양동 등 관내 7개동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단은 7개 팀으로 나눠 각 동의 연탄 사용 저소득가구 28세대에 가구당 300장(총 8,400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상주 소장은 “날이 추워질수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은 몸과 맘이 더 추워진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와 지역사회 공헌에 적극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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