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서구, 불법 영업추방 및 청소년 선도활동 전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1일 둔산동 타임월드 백화점 야외주차장 주변 위생업소 밀집지역에서 불법 영업추방 및 청소년 자율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은 외식업지부 등 6개 위생단체 임직원, 명예위생감시원, 서구 공무원 3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불법 변태영업을 추방하고,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 묵인 및 선정적인 광고물을 활용한 호객 금지 등 내용이 담긴 안내문을 배포하며 청소년 선도활동을 펼쳤다.

또한 소비자 알 권리 충족에 따른 선택권 보장을 위한 이·미용 업소 옥외가격표시제 준수 행정지도도 병행했다.

서구 관계자는 “최근 현란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클럽 형태의 주점이 성업해 청소년 탈선과 성범죄 등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음주문화 개선 및 무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