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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금속(주), 사랑의 연탄나눔

[대구=이승근 기자]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달성산업단지 내 자동차용 주물생산 업체인 남양금속(주)(대표이사 김승천) 임직원들은 12월 5일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 효경노인복지원과 연계해 관내 저소득 가정 16세대에 연탄 300장씩 총 4,800장을 직접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행사를 열었다.

남양금속은 2011년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회사 차원의 사회봉사단인 ‘두드림’을 조직하고, 지역 사회복지단체와 연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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