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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대구지역본부 성금 300만원과 쌀 80포 달성군에 기부

[대구=이승근 기자] 쌍용자동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추한빈)은 12월 4일 성금 300만원과 쌀 80포(200만원상당)을 달성군(군수 김문오)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쌍용자동차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12월까지 판매된 자동차 1대당 1천원씩 적립한 금액을 모아서 마련되었다.

추한빈 본부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또 다른 행복의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 나눔기부 행사 등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실천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금을 전달받은 김문오 군수는 “쌍용자동차 대구경북지역본부의 적극적인 후원에 달성군민을 대표해서 감사드린다"며,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성금이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쌍용자동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매년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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