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 보건 향상에 기여해 온 장선애 사무관(동구보건소)과 나상연 원장(나상연 정형외과)이 ‘2014년도 감염병관리 유공자’로 선정돼 21일 경남 거제에서 열린‘2014년도 감염병관리 컨퍼런스’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장선애 사무관은 17년 동안 동구보건소 관리의사로 근무하며 지역주민들의 건강상담과 질병치료 및 예방 업무에 종사하면서, 특히 폐결핵,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조기 발견과 어르신들의 만성병 관리 등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나상연 원장은 동구에서 의료기관을 운영하면서 감염병 검진 및 환자 발견 시 신속한 보고 체계를 유지하는 등 지역주민의 질병예방과 감염병 확산 방지에 솔선해 보건 향상에 기여해 왔다.
나상연 원장(나상연 정형외과)
장선애 사무관(동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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