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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영화관람 희망나들이!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13일 이마트 대전터미널점(점장 박찬신)과 함께 동구 관내 4곳의 지역아동센터 초·중학생 60여명을 초청해 ‘영화관람 희망나들이’행사를 가졌다.

‘영화관람 희망나들이’는 지난 2012년부터 동구와 이마트 대전터미널점이 협약한 희망나눔 프로젝트 일환으로 매년 진행돼 왔으며, 이번에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문화생활에 소외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후원하게 됐다.

이날 이마트 대전터미널점에서는 참가 학생들에게 애니메이션 ‘박스트롤’ 관람 및 백미 60포(10kg)를 후원했다.

구자선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동구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공헌해 온 이마트 대전터미널점과 함께 마련된 ‘영화관람 희망나들이’를 통해 참가 학생들이 즐거움과 사랑을 맘껏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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