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와 동부소방서는 7일 오후 2시 동춘당공원에 있는 회덕동춘당(보물 제209호)에서 목조문화재 보호를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목조문화재의 경우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예방 훈련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와 동부소방서는 7일 오후 2시 동춘당공원에 있는 회덕동춘당(보물 제209호)에서 목조문화재 보호를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목조문화재의 경우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예방 훈련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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