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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교육지원청, 소명섭 씨 국화꽃 천사 올해도 찾아왔다!!

[예천=강영묵 기자] 소명섭 씨(예천교육지원청 근무)는 매년 본인이 살고 있는 아파트 주위와, 남달리 일찍 출근하여 교육지원청 빈 공간을 활용해 봄부터 여러 종류의 국화 300여 점을 땀흘려 키워 올해도 잊지 않고 국화꽃 천사로 찾아와 이웃과 각 학교, 교육청 사무실에 그윽한 국화꽃을 나누어 주고 있어 주위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소명섭 씨(예천교육지원청 근무)

또한 경리업무를 담당하면서 항상 밝은 미소와 인사로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했는데, 아름답고 향기로운 국화꽃까지 나눔하여 큰 박수를 받고 있다.


그리고 자녀 교육에도 성공하여 아들 형제 모두를 서울대에 입학시켜 주위로부터 부러움을 사는 장한 아버지이기도 하다.


주민 O씨는 “국화천사 소명섭 씨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예천군을 위하여 좋은 일을 하는 공무원이 많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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