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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석시 국제우호도시교류회의 주제발표

[김해=조병철기자]김해시는 21일 중국 무석시에서 열린『제7회 국제우호도시교류회의』에 최낙영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참석하여 “가야의 땅, 김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하여 가야문화의 우수성을 토대로 한 김해시 관광산업과 도시인프라를 25개국 47개 도시 참석자 및 대표 280여명에게 알리는 기회를 가졌으며,

이를 통하여 세계 각국의 참석자들에게 대한민국 김해시의 지속가능한 글로벌 성장도시 발전가능성을 확인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최부시장 일행은 국제자매도시 대표단으로서 무석시 정부 최고지도자를 접견, 양도시의 견고한 교류협력 증진방안에 대한 의견을 상호교환하고 국제우호도시 체결식에 참석하여 각국 참석자들과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항에 인접한 상해시에 머무는 동안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와 독립운동 유적지 등을 방문하며 국제우호도시 교류자료를 수집하는 등 다양한 공무일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해시는 중국 무석시와 2005년 12월 14일 자매결연체결 이래 행정, 기술, 교육, 체육 등 여러 분야의 교류를 진행하며 깊은 우호를 다지고 있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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