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 기업 유치와 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고급일자리 창출, 경제선순환구조 완성
▶ 여객터미널과 백화점,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가야역사테마파크 등 명품대도시 기반 구축
10월 8일, 김맹곤 김해시장의 민선6기 김해시정이 출범한지 100일을 맞았다.
김해시는 민선5기 동안 인구 53만의 대도시로서 세계적 기업이 들어오고 2년 연속 예산 1조원을 돌파하였으며, 이밖에도 난개발 방지와 청소행정 선진화, 장유면의 역사적 동전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올렸다.
민선 6기 시정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인구 60만 전국 10대 도시에 들어가는 ‘더 큰 김해’를 만들고, 그 속에서 시민들은 ‘더 행복한 김해, 더 안전한 김해’를 만들겠다는 시정 방향과 계획을 내놓았다.
이를 위해 김해시는 최근 혁신 경제도시, 안전 복지도시, 명품 교육도시, 품격 문화도시, 친환경 생태도시 등 5대 분야에 46개의 공약을 확정하고 2조29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세부실천방안을 마련했다.
무엇보다, 시민들의 생활이 안정돼야 그 다음에 문화도 있고, 교육도 생각할 수 있는 만큼, 안전과 복지를 가장 핵심에 두고, 첨단산업과 기업유치를 통한 지속적인 발전으로 더 큰 김해를 만들며, 우리 지역 우수인재들이 교육 때문에 외지로 가는 일이 없도록 공교육을 강화하고, 교육에 대한 투자도 늘려 나갈 계획이다.
공약 실천을 위해 공동주택관리과, 교육도시육성과 등 공약실천 강력한 의지 담은 조직개편도 곧 시행할 전망이다. 조직개편(안)은 지난 6일 시의회를 통과했다.
김맹곤 김해시장은 “시민들과 더 가깝고, 더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꾸어서 시민들과 약속한 현안도 해결하고 공약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며 ‘더 큰 김해, 더 행복한 김해’를 반드시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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