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은 영월군이 도서관 부지 제공과 건축 비용 3억원을 보조하며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은 건축비용(공모선정 지원금) 3억 출연과 설계부터 건축까지 책임 추진하고 건축 완료 후 소유권을 영월군으로 이전하는 내용이다.
박선규 군수는 "재능기부와 최소한의 예산으로 최상의 조건을 갖춘 도서관을 건립하게 돼 기쁘다"며 "많은 주민들이 월담 작은도서관을 이용해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월담 작은도서관'은 이달 말 준공해 11월초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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