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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부서, 맞춤형 근린생활치안 확보를 위한 민․관․경 합동순찰 실시

[오산 심준보] 화성동부경찰서(서장 윤동춘)는 2014. 10. 08. 20:00 주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근린생활시설인 공원 및 주변 중심 상가 일원에서 「시민 안심공원 만들기」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민․관․경 합동순찰(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화성동부경찰서는 근린생활 치안확립을 위하여 공원, 원룸, 학교주변 등 주민들이 쉽게 접하는 생활편의시설 중심으로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합동순찰은 맞춤형 치안활동으로 ‘14. 10. 08. 20시경 오산시 소재 은빛개울공원에서 화성동부경찰서, 오산시청,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하였다.

또한 범죄예방 전단지 및 안심호루라기 배포, 도보순찰을 통한 가시효과를 극대화하여 안전한 지역치안을 확보 노력에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화성동부경찰서 생활안전과에서는 “우리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근린생활 질서가 무너지면 그로 인해 더 불법이 발생되고 사회적 혼란까지 야기할 수 있으므로, 국민 모두가 공감하는 기본을 바로 세우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근린생활치안 뿐만 아니라 모든 범죄 예방을 위하여 민· 관․경 합동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다함께 매진하기로 하였다. 


 



심준보 기자 심준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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