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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올림픽 특구」인 강릉 금진온천지구 본격 개발에 나서

2018평창 동계올림픽과 연계한 강릉 금진온천지구 특구 민자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그동안 ㈜동양생명과학의 부도로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했던 강릉 금진온천지구 올림픽특구를 18개 계열사를 지닌 삼라마이다스(SM) 그룹이 본격 인수함에 따라 특구개발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삼라마이더스 회장(우오현)은 9월 17일 강원도지사를 방문, 사업추진에 대한 계획을 설명하고, 금진온천 인근 사격장 이전, 신속한 부지매입을 위한 절차 간소화, 빠른 인허가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강원도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하였으며, 이에 대해 도지사는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2018평창동계올림픽 특구인 강릉 금진지구는 오는 2018년 올림픽 이전에 완공목표로 우선, 10층 규모의 호텔(300실)을 내년 상반기 착수할 계획이다.또한, 장기적으로는 콘도(400실)와 온천을 활용한 수치료 센터, 금진

온천수를 활용한 먹는물 사업 등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회장 약력

▪ 성명 : 우오현(62세, 53년생, 전남 고흥)

▪ 소속 : 삼라마이다스그룹(회장), 우방산업(회장)

▪ 학력 : 조선대 교육대학원 국민윤리교육석사

▪ 수상 : 2010년 대한민국 섬유수출부문 대상

주요경력 : 2013~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부회장

2011~ 우방산업 회장

■ SM그룹 일반현황

- 계열사 : 18개(건설, 화학 제조업, 서비스 분야 등)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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