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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공공형어린이집 현판 전수

달성군(군수 김문오)에서는 운영평가를 통해 보육환경이 우수한 어린이집으로 선정된 민간·가정 어린이집 3곳에 9월 12일 공공형어린이집 현판 및 지정서를 전달했다.

달성군의 공공형어린이집은 2011년 7월 2개소로 시작하여, 이번에 북동아이사랑 어린이집(논공읍, 민간시설, 김성숙 원장), 혜민 어린이집(화원읍, 민간시설, 조영숙 원장), 신동아 어린이집(화원읍, 가정시설, 차영옥 원장)등 3곳의 어린이집이 추가 지정되어 2014년 9월 현재 17개소(민간 12, 가정 5)가 운영되고 있다.

이 날 현판과 지정서를 전달하며 김문오 군수는 “공공어린이집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며 양질의 보육서비스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앞으로도 우수 보육인프라로서 큰 기능을 하는 공공형어린이집의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공형어린이집은 평가인증점수, 비상재해대비시설 설치, 놀이터 구비,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어린이집 정보공개 등 다양한 세부사항을 검토해 선정하게 되며, 선정된 어린이집은 정원에 따라 월 일정액의 운영비를 지원 받게 된다. 또한, 보다 강화된 운영기준을 적용하여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등 우수 공공보육 인프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공공형어린이집현판전수
공공형어린이집현판전수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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