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는 11일 해운대구 우동에 자리한 영화관 ‘메가박스 해운대’와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
해운대구와 메가박스 해운대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영화도시 해운대의 이미지 제고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메가박스 해운대는 앞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무료 영화상영과 무료 시사회를 개최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게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한다. 구 주최의 문화행사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해운대구는 2005년 영상특구로 지정된 이후 각종 행정적인 지원을 통해 영화 촬영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한편 시민영화학교 개최, 영화의 거리 조성 등으로 국내 최고의 영화도시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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