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수 동정
[대구=이승근 기자] 김문오 달성군수는 9월 11일 오후 2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해 강정보 디아크에서 열리는 ‘우륵교 차량통행과 관련한 민원 현장조정회의’에 참석해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서에 서명하고, 다사-다산간 광역도로 조기 개설에 상호 협조하기로 합의한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