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김형태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지난 8월 22일 오후 2시 소회의실에서 실종 예방 및 신속 발견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이마트 아산점 등 8개소 시설관계자 8명과, 실종담당경찰관 등 15명이 참석했다.
한국형 '실종예장지침'인 '코드아담'은 지난 7월 29일부터 시행된 제도로서 다중이용시설 내 ‘아동 등’의 실종 신고 시 시설의 초동조치 및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으로 실종 아동 등의 조기 발견을 통한 대국민 신뢰제고 및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아산경찰서 이정덕 여성청소년과장은 "다중이용시설 관계자와의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여 ‘실종예방지침’ 제도의 조속한 정착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자치단체 및 다중이용시설 관계자와의 유기적인 협력쳬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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