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일 대전둔원중학교 등 5개 고사장에서 2014년도 제2회 중학교입학자격, 고등학교 입학자격 및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 지원인원은 중입 78명, 고입 373명, 고졸 1,451명으로 총1,902명이며,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 실내화, 필기도구(중입은 흑색볼펜, 고입․고졸은 컴퓨터용수성사인펜)를 준비하여야 하고, 신분증이 없는 미성년자의 경우 주소지 관할 주민자치센터에서 발급받은 청소년증을 지참해야 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신분증과 원서접수 시 제출한 동일 사진1매를 지참하면 시험당일 해당 시험장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또한 시험 당일 휴대전화 등의 통신기기는 지참할 수 없고 부득이 지참 시에는 수거하여 최종시험이 끝난 후 반환하며, 통신기기를 소유 또는 사용 시에는 부정 응시자로 간주하여 당해시험을 무효로 하거나 향후 2년간 응시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 수험생은 시험중 시험시간이 끝날 때까지 퇴실할 수 없으며, 다만 불가피한 사유로 퇴실할 경우 퇴실후 재입실이 불가능하며, 소지물품 없이 퇴실자대기실에서 시험 종료시까지 대기하여야 한다. 합격자 발표는 2014.8.25 오전 10시 대전시교육청홈페이지에 공고하며 시험 점수는 발표일부터 30일간 본인의 인적사항을 입력한 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수험생 편의향상을 위하여 합격자의 경우 SMS로 합격통지를 할 예정이며, 희망자에 한해 합격증서 우편발송 서비스를 시행한다.대전시교육청, 2014년도 제2회 중입·고입·고졸 검정고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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