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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경영인 답게 생각하고, 한농연으로 행동하자

[김제 타임뉴스] 김제시 농업경영인의 화합과 농업ㆍ농촌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제22회 김제시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가 7월 16일 일천팔백여명의 회원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한마음대회 개회식에서는 우수 농업경영인에 대한 시상 및 내빈인사가 있었으며 제2부 행사에는 민속 체육경기와 장기자랑, 노래자랑 등의 문화행사로 회원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표창장 및 감사장 수여에서 김제시장 표창에는 김택현(만경읍), 박원규(청하면)씨가 수생했으며 한농연 중앙연합회장 표창으로는 고진수(성덕면), 한농연 전라북도연합회장 표창 강경원(청하면), 한국농어민신문 표창 김진호(금산면), 정창용(죽산면)씨가 선정되어 수상했다.



임선구 한농연김제시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어려운 농업현실에서 지역 농업의 활로 모색과 영농정보 교환 등 농업경영인의 단합과 친선도모를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이번 한마음대회를 통해 김제시농업경영인회가 한층 더 발전하며 농업경영인 상호간 화합하는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건식 김제시장은 축사에서 “경영인들이 배움과 연구를 통해 생명농업을 경영하여 고소득을 올리고, 김제를 한국농업의 메카로 만드는 선도자가 되어달라" 며 시 현실에 맞는 농업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amily_���Ho��߶nt-size:13.0pt;"> 70%이상이 교육에 참석함으로써 정책의 결정과정에서 성평등 의식이 반영되도록 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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