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생활경제 생활경제 [포토]가뭄으로 들어 난 안동.임하호 호수바닥 김정욱 기자 news@timenews.co.kr 기사입력 2014-07-14 18:01:19 안동 ▽연일 가뭄과 땡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임하호 저수율이 28%까지 떨어지면서 수곡교 아래 옛길이 들어 나 있다. (2014/7/14 촬영) 바닥을 들어 낸 임하호 바닥 ▽가뭄으로 인해 안동호 저수율이 26.8%까지 떨어지면서 안동댐 준공과 함게 40년전 물에 잠겼던 예안면의 옛 소재지가 훤히 들어나 있다. ▽연일 30도를 넘나드는 더위와 가뭄으로 인해 도산면 토계리의 한 논이 거북이 등 처럼 쩍쩍 갈라져 농심을 목타게 하고 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가맹점 상대 이자 장사 안돼"... 정부, '명륜당 사태' 재발 방지책 발표 2026.05.10 '나무호' 피격에 중동 리스크 폭발... 한국 산업계 피해 '눈덩이' 우려 2026.05.10 곡성군, 농어촌기본소득 4월분 지급 7일 만에 25억 사용 2026.05.08 글로벌 바이오 거물들 코엑스에 집결… ‘BIO KOREA 2026’ 역대급 성료 2026.05.08 충주 청년 ‘구직 포기’는 없다… 경자청, 도전 지원사업 북부권 확대 2026.05.08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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