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타임뉴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영월군에서 조성한 카누카약 체험장인 동강카누캠프와 뗏목체험을 할 수 있는 한반도뗏목마을이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또한 영월군의 대표 관광지인 한반도지형을 따라 뗏목유람을 할 수 있는 한반도뗏목마을은 농촌진흥청에서 지정한 농촌전통테마마을로 마을 주민 전체가 참여하여 운영되는 마을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통뗏목을 체험 할 수 있는 곳으로 한반도 지형을 탐방한 후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뗏목을 타고 유람하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예약상담 : 동강카누캠프 033)374-8787, 375-3300 한반도뗏목마을 010-9399-5060
송초선 생활문화담당은 “세월호 사고로 인하여 전반기 체험 실적이 부진하였으나 7월 이후 체험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카누카약과 뗏목체험 모두 강에서 이루어지는 점을 들어 무엇보다 고객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를 할 것이라고 말하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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