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군산으로 지역경제활성화 및 민선6기 1만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T/F팀 구성·운영
[군산타임뉴스] 군산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7월 10일 이성수 부시장 주재로 “내고장상품 애용을 위한 Buy군산 시책추진 보고회와 민선6기 1만개 일자리창출을 위한 T/F팀 구성·운영 지침시달회의"를 개최하였다. 그동안 군산시는 장기간 경기침체로 산업단지내 기업들의 가동률 저하로 인한 지역 상권의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지역경제활성화 T/F을 구성·운영하는 등 4∼6월 동안 내고장상품(Buy군산) 애용 운동을 내실있게 추진한 결과 Buy군산 2분기 실적이 총 1천1백38억 원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민간 건축분야 등 8백35억 원, 농공단지·사회적기업 등 15억 원, 직거래장터·로컬푸드 등 5억6천4백만 원, 체육대회유치 69억2천9백만 원, 시청 및 읍면동 집행분 213억8백만 원 등이다. 특히, 이날 Buy군산 시책추진 보고회는 지난 4월부터 추진한 내고장상품 애용 운동을 위한 1부서 1시책사업을 시산하 70개 전부서가 추진한 추진실적을 보고하고 시책을 공유하며 발전방안을 강구하는 자리로 시책추진결과 내고장상품 구매액은 93억 7천7백만 원, 판매액은 21억 천5백만 원 등 총 114억 9천2백만 원이다. 이성수 부시장은 보고회에서 “민선 4기 이후 기업유치에 심혈을 기울여온 결과 입주기업은 증가하였으나, 한국지엠 군산공장 물량감소와 산업단지 가동률 저하로 경제여건이 악화된 요즘, 범시민 운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내고장상품 애용운동에 공직자가 솔선 앞장서기를 당부하고, 3분기에는 추석명절 등이 있는 시기로 직거래장터 활성화 등 농수산물 판로개척, 사회적기업 등 영세업자의 물품구입, 불우이웃돕기도 적극 추진"하도록 당부하였다. 항만경제국장은 “1만개 일자리 창출 T/F팀 구성에 따른 운영지침을 시달하는 자리에서 군산시는 지난 민선 4,5기 동안 현대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OCI 등 역대 최고의 기업을 포함한 총 422개 기업을 유치하여 56,519명의 고용창출과 141,300명의 인구유입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민선 5기에는 25개업체에 15,305명의 고용창출과 38,263명의 인구유입효과를 일궈냈다"고 말했다. 또한, “민선 6기에는 15백만평의 국내 최대 산업단지와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을 선도할 R&D기관 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1만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대 시정목표로 정하고, 서민생활안정 및 소외계층 지원을 강화, 성장동력산업 중심의 고용창출이 많은 기업유치와 로컬푸드, 사회적기업, 청년취업과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 일자리창출 T/F팀 운영회의를 정례화하여 매 분기별 추진실적과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함으로써 민선 6기동안 1만개 신규일자리 창출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는 지난 6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항만경제국장을 부단장으로 하여 일자리 관련 부서를 총 망라한 17개 부서장과 40개 계장을 팀장, 팀원으로 일자리 T/F팀을 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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