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류희철기자]영천시는 25일 제69회 구강보건의 날 을 맞이하여 포은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등 980명을 대상으로 ‘식사전 손씻기, 식사후 칫솔질’ 이라는 주제로 청결한 치아를 유지 시킬 수 있는 다양한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구현진 영천시 보건소장은 “어릴 때부터 치아 관리가 올바르게 습관화되면 어른이 되어서도 건강한 치아를 유지 할 수 있다"며 어렸을 때의 올바른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면서 ‘식사전 손씻기, 식사후 칫솔질’이라는 슬로건에 맞추어 시민들의 구강건강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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