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타임뉴스=류희철기자]밀양관현악단(단장 박대웅)은 21일 오후 7시 밀양시 미리벌초등학교 강당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창원보훈지청과 밀양시, 삼성테크윈이 후원하는 제12회 찾아가는 나라사랑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음악회에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해준 국가유공자(유족)를 대표하는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회 밀양시지회장 등 보훈가족과 밀양시청 관계자, 인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하였다.
밀양시 관현악단과 미리벌초등학교 관현악부 합창단이 함께한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바이올린 연주자 백현경, 대금연주자 이현창과의 협연, 남성중창단 해피앙상블의 특별출연 공연에 이어 미리벌초등학교 합창단의 합창 협연과 미리벌초등학교 관현악반 합동연주로 마무리 되었다.이번 음악회에서 참석자들은, 호국영웅과 함께한 ‘나라사랑 음악회’를 통하여, 그 분들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나라사랑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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