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262억원, 민간 120억원, 총사업비 382억원이 투입되는 시설로서 영천시의 가축분뇨(150톤/일), 음식물류폐기물(30톤/일) 및 경산시의 음식물폐수(80톤/일)를 처리할 수 있는 260톤/일 처리용량으로, 2014년 10월에 착공하여 2016년 12월 준공예정이다.
영천시 ⇔ [가칭]영천바이오에너지(주) 실시협약 체결
[영천=류희철기자] 영천시(시장 김 영석)는 2014년 6월 16일(월) 11:00 영상회의실에서 영천시ㆍ경산시 유기성폐기물 광역에너지화시설 민간투자사업의 실시협약을 체결 하였으며.이날 김영석 영천시장과 [가칭]영천바이오에너지(주) 대표사인 (주)태영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공동도급사인 태령종합건설(주), (주)티에스케이워터,(주)엔바이오컨스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투자사업의 실시협약식 행사를 시행하였다.
유기성폐기물 광역에너지화 시설은영천시 환기기초시설 집적단지내 하수처리장에 인접하여 설치될 계획이며, 영천시의 가축분뇨ㆍ음식물류폐기물 및 경산시의 음식물폐수를 260톤/일 처리할 수 있으며, 혼합 유기성폐기물 처리시설로는 국내 최초로 민간투자사업(BTO:Build Transfer Operate)으로 추진되는 광역화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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