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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구성면사무소, 발 빠른 민선6기 맞이 환경정비로 분주

[김천=류희철기자] 김천시 구성면(면장 김재경)은 지난 10일부터 4일간 국도3호선 24km구역에 연도변 제초작업 및 대청결 활동, 꽃길 가꾸기 등 깨끗한 환경조성에 힘쓰고 있다.

그동안 산불예방활동과 지방선거 업무 등 주요업무가 종료되자마자 발 빠르게 민선6기 맞이 환경정비가 대대적으로 이루어져 주목을 받고 있다.

도로변에는 제초작업과 대청결 활동, 자투리땅에는 꽃길조성, 화단조성지 풀뽑기, 하천변에는 대청결활동과 유원지 쓰레기불법투기 근절 현수막 게첨 등 종합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했다.

김재경 구성면장은 “여름철 우기 및 장마철을 대비하고 새로 시작하는 민선6기를 맞아 전직원이 새 마음, 새 각오로 업무에 전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동안 구성면사무소에서는 2월부터 현재까지 40톤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고, 계절에 맞는 꽃을 3회 3,000여본을 심었으며, 2회에 걸쳐 연도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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