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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만안경찰서 교통질서확립을 위한 법규위반 공익신고 활성화

[안양타임뉴스]안양만안경찰서(서장 이왕민)는 5. 29(목) 오전 10시30경 경찰서 인권홀에서 두기관 정선골재, 삼표레미콘과 교통질서확립을 위한 법규위반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하여 ‘화물차 법규준수 및 불법행위 신고’업무협약식(MOU)을 체결하였다.

만안경찰서(서장 이왕민)는 교통질서확립을 위한 법규위반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하여 두기관 정선골재, 삼표레미콘과 ‘화물차 법규준수 및 불법행위 신고’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은 법규준수를 도모하고 화물차 적재초과·불량 및 불법구조변경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신고 할 것을 다짐했다.

안양만안경찰서(서장 이왕민)는 이번 협약에 “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앙선 침범, 신호위반 등 중요교통법규 위반행위(꼬리물기, 끼어들기)에 대해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교통사망 및 사고예방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확보하여 운전자들의 불편해소와 무질서 추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무엇보다 우리 시민들께서 스스로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아름다운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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