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열병합발전소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대부분 저소득층 및 한부모 가정 자녀들로 열악한 교육환경에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들고 시청각 교육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도록 교육장비를 후원하여 학생들의 학습 증진과 정서함양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열병합발전소 윤여균 소장은 " 어려운 환경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더 큰 꿈과 희망을 전해주고 지역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교육환경 마련에 최선을 다하겟다고" 약속했다 앞으로도 세종열병합건설소는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방학기간 중 발전소로 초청하여 에너지 시설에 대한 이해를 돕고 마술쇼나 영화와 같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아동센터와의의 인연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2013년 11월에 준공한 세종열병합발전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발전소"라는 슬로건하에 1사 1촌 협약, 다문화가정 지원, 취약가정아동 지원, 농촌일손돕기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학습기자재 지원 및 중·고등학생 장학금 지급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육영사업에 앞장서고 있다.세종열병합발전소, ‘가정의 달 맞이’ 지역아동센터에 나뭄 실천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중부발전(주) 세종열병합발전소(소장 윤여균)는 16일 세종시 소재 중부, 행복지역아동센터를 찾아 교육용 프로젝트, 노트북, 방송장비, 학용품 등 800만원의 물품을 후원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