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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평섭 부시장, “인명‧재산피해 없도록 각별한 유의” 당부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변평섭 세종특별자치시(시장권한대행 이재관, 이하 세종시) 정무부시장이 최근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관내 공사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변 부시장은 25일 오전 11시 세종시 신청사 건설현장인 보람동을 방문, 송권용 현장소장으로 부터 공사 진행 상황을 전해 듣고 안전을 점검했다.

변 부시장은 신청사가 준공될 때까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관계 직원들에게 수시로 안전에 대해 교육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 23일에는 전동면에 조성하고 있는 세종시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 중 소각로 보수공사 현장을 방문, 철저하게 안전이 유지된 상태에서 공사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 부시장은 “안전에 이상이 없는 지 수시로 점검하고 미비점을 있을 경우 즉시 보완해야 할 것”이라며 “특히 대형공사장이나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 관계자는 안전에 대한 철저한 의식과 마음가짐을 갖고 있어야 한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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