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세종열병합발전소 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준비로 구슬땀을 흘리는 농민들과 함께 모판을 나르며 도농생상과 교류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윤여균 세종열병합발전소장은 “모처럼 농촌에 와서 일을 돕고 땀을 흘리다보니 주말마다 밭을 매고 철마다 농작물을 수확했던 유년시절이 새삼 생각나며 오늘 많이 부족하지만 조금이나마 일손을 덜어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농촌사랑 실천으로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종열병합발전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발전소”라는 슬로건하에 1사 1촌 협약, 다문화가정 지원, 취약가정아동 지원, 농촌일손돕기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학습기자재 지원 및 중·고등학생 장학금 지급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육영사업에 앞장서고 있다.세종열병합발전소, 금남면 영곡2리에서 농촌사랑 1사1촌 봉사활동 실천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중부발전(주) 세종열병합발전소(소장 윤여균)는 2014년 4월 24일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를 맺은 세종시 금남면 영곡2리 마을을 찾아 부족한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펼치며 마을주민들과 정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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