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열병합발전소는 지난 주에도 세종시 기초 수급자와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와 좀도리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주민자치센터로부터 한솔동 저소득가정과 경로당 어르신들이 쌀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으로 훈훈함을 전했다.
윤여균 세종열병합발전소장은 “ 나눔문화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어갈 때 그 의미를 다할 수 있으며 앞으로 세종열병합발전소는 가정의 날 5월을 맞이하여 소외된 어른신과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지역사회의 큰 버팀목이 되도록 다양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3년 11월에 준공한 세종열병합발전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발전소”라는 슬로건하에 1사 1촌 협약, 다문화가정 지원, 취약가정아동 지원, 농촌일손돕기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학습기자재 지원 및 중·고등학생 장학금 지급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육영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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