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는 자연에서 채취한 꽃, 나무, 풀, 흙 등의 재료를 활용한 천연염색과 가죽공예 기능을 연마하는 등 교원들의 조형능력을 신장하는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이진남 조치원여중 교사는 “환상적인 색채를 빚어내는 천연염색과 다양한 손동작들을 요구하는 가죽공예 프로그램들을 교육과정에 반영하여 학생들의 심리·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는 등 미술 수업방법 개선에 깊이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캠프 참여 소감을 밝혔다.
시교육청은 향후 다채로운 예술교과 직무 연수를 운영하여 21세기 문화의 시대가 요구하는 감성을 지닌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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