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 지방자치대상’은 한국 지역신문 탄생 24주년을 기념하고, 풀뿌리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여 지역의 밝은 내일을 위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별 지역을 빛낸 인물을 선정·시상해 타의 귀감으로 삼고자 제정된 상으로, 학계와 언론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충열 의원는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세종시 출범 후 지역경제 발전, 서민경제 활성화 및 다양한 일차리 창출, 지역균형 발전을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이자 전국 17번째 광역자치단체로 성공적으로 기반을 다지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충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세종시가 명품도시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중물의 역할을 한 동료의원들 모두가 타야 할 상이다.” 며 “앞으로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예정지역과 읍면지역, 원도심지역과 신도심개발지역간의 문제 등이 조화를 이루는 지역균형개발을 위하여 활력있는 도시계획, 자연환경 친화적인 생태도시건설 및 원도심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추진 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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